제주시,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운동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1.20 10:36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닭과 오리의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가
관련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소비촉진 운동을 벌입니다.

이를 위해 우선 AI가 진정될 때까지
일주일에 한차례씩
닭과 오리고기 먹기 운동을 추진합니다.

또 오는 23일 삼계탕 전문식당에서 시식회를 열고
안전성 홍보와
소비촉진을 유도합니다.

한편 AI 바이러스는 75℃ 이상에서 5분 이상 가열하면 사멸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