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영유아 발달 서비스와 청소년 심리치료 등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 200군데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제주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과 합동으로
오는 7월 3일까지 3개월동안 이뤄지며
서비스 비용 결재와
정부지원금 부정사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특히 제공기관의 애로사항을 모니터링해
신규 서비스 발굴 등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20개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애
71억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