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양돈농가 냄새저감 시범사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3.28 11:48

고질적인 양돈장 악취민원 해소를 위해
냄새저감 사업이 시범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양돈산업발전협의회 내 냄새저감혁신위원회 주관으로
애월읍 고성단지내 6개 농가를 대상으로
다음달 한달동안 냄새저감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냄새저감제를 이틀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살포하고
효과를 분석해
냄새저감 방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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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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