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오늘(31일) 오경수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예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합니다.
오늘 인사청문회에서는
전문 경영인 출신으로서의 공사 운영 계획과
삼다수 점유율 확대 방안,
과거 제주테크노파크 원장 공모에서
면접을 앞두고 포기한 전례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할 예정입니다.
올해 60살인 오 예정자는 서귀포시 출신으로
제주제일고와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삼성그룹을 거쳐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와 현대정보기술 대표이사를 지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인사청문회 실황을 생중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