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도점검반을 상시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공무원으로 지도점검반을 구성해
12월까지 운영시간 준수와 회계처리 적정성, 안전관리 실태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해 지도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다음달부터 11월까지 부모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운영해 급식관리와 아동학대 예방 조치를 현장 점검합니다.
제주시는 점검 결과 취약한 부분은
행정지도와 함께 전문기관 컨설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