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평화상 시상식 연기…수상자 불참
김기영   |  
|  2017.03.31 15:27

당초 내일(1일) 예정이었던
제2회 제주 4·3 평화상 시상식이 연기됐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은
제주 4·3 평화상 수상자인 부르스 커밍스 석좌교수가
개인 사정으로 시상식 불참 의사를 밝힘에 따라
내일 오후 한화리조트에서 개최 예정이던
시상식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수상자 기자회견도 취소했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은
추후 수상자와 협의해
다시 시상식 일정을 잡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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