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이달부터 공유재산 실태조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09 09:36

서귀포시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공유재산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조사대상은
서귀포시 일반재산으로
토지 2천 900 여필지와 건물 11동입니다.

실태조사는
공유재산으로 인해 지역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피해를 주고 있거나
불법 이용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집니다.

조사결과 위법한 사항에 대해서는
원상복구나 변상금 부과,
대부취소 등 행정조치를 내리고
사안에 따라 고발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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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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