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계훈련팀 유치 경제효과 728억"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4.11 10:28

제주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2천 200 여개팀에
3만 7천여명의 동계전지훈련팀을 유치해
728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6% 증가한 것으로
종목별로는
태권도가 2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축구, 야구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시는
체육단체와 합동홍보단을 구성해
전지훈련팀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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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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