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올해 세무조사 강화…법인 집중 조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11 11:10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세무조사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취득가액이 10억원 이상인 부동산 등
취득법인 825개소를 조사해
과세표준을 누락하거나
불성실 신고여부를 집중 조사합니다.

또 투자진흥지구와 창업중소기업, 농업법인 등
비과세.감면법인에 대한 목적외 사용은 물론
1천만원 이상 감면 개인에 대해서도 적정성 여부를 확인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103억원의 누락세원을 발굴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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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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