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사)제주해녀협회 창립…9천5백명 참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4.23 10:36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해녀문화를 전승발전시키고 해녀의 권익을 보호하는 주도적 역할을 할 제주해녀협회가 창립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25일 제주오리엔탈호엘에서
사단법인 해녀협회 창립총회와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녀협회는 도내 현직 해녀 4천여 명과 전직 5천 400여 명 등
모두 9천500명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해녀협회는 해녀의 날 지정과 해녀축제, 해녀문화 홍보 등
해녀문화 세계화와 유네스코 등재 후속 대책에 대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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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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