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제5회 바다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항 행사를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제주지사와 공동으로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갯녹음 피해 심각성과
바다숲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는 바다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다음달 10일 다식목일 날에는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풍요로운 바다가꾸기 한마당행사와 바다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바다식목일이란 육상에 나무를 심듯이 바다속에 해조류를 심는 날로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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