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의 재산 조회를 주소지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시작된 지난 2015년의 경우
신청 건수는 313건이었지만
지난해 912건으로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특히 올들어 지금까지도 385건이 신청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상속재산에 대한 통합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개별 기관에
일일이 알아봐야 했던 불편을 덜어주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