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봄 여행주간을 맞아
오늘(24일)부터
다음달까지 여행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대상은 지난해 지도점검을 받지 않은 업체 가운데
영업 보증보험을 가입하지 않았거나
관광불편신고가 접수된 업체 등입니다.
제주시는 영업보증보험 가입여부와
여행계약서 약관작성,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해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기준으로
제주시에 등록된 여행업체는 1천20여 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