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남동 신성로 간판개선사업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4.24 11:07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도남동 신성로 상가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간판개선사업에는 4억원이 투입되며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진행됩니다.

정비 대상은 도남오거리 동쪽인
신성로 상가 1차 구간 89개 업소, 178개 간판입니다.

제주시는 추후 예산이 확보되면
도남오거리 서쪽 구간에 대해서도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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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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