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조직개편 추진…교통항공국·해녀유산과 신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26 10:46

제주특별자치도에
교통항공국과 해녀유산과가 신설되고
상하수도본부 지역사업소 업무가 행정시로 이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교통항공국을 신설하고
그 밑에 교통정책과와 대중교통과, 공항확충지원과를 두도록 했습니다.

또 해녀유산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해녀유산과와
도내 일자리 창출과 지원을 위해 경제일자리정책과를 신설했습니다.

상하수도본부 지역사업소는 행정시로 이관하고,
인구정책담당과 정신보건담당,
주차행정담담도 새롭게 편제됩니다.

제주도는 의회 승인을 거쳐
7월 정기인사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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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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