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지역 음식물쓰레기 수거시설 추가
김기영   |  
|  2017.04.27 16:06

KCTV가 보도했던
읍면지역 음식물쓰레기 수거시설 부족문제에 대해
서귀포시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서귀포시는
대정과 성산, 안덕, 표선 지역 212군데를
음식물 분리배출 시범지역으로 정하고,
다음 달까지 음식물 계량장비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사업비 3억 4천만 원은
복금기금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읍면지역에는
음식물쓰레기 수거시설이 없어
주민들이 일반종량제봉투에 혼합배출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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