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방문 상담 등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위해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차량 23대를
보급합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4억8천여 만원을 투입해
제주시에 13대, 서귀포시에 10대를 순차적으로 보급할 계획입니다.
읍면동에 배치되는 복지차량은 모두 전기차로
내년에는 19대가 추가 보급됩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복지 공무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녹음과 위치 추적이 가능한 스마트워치를 읍면동에 각각 3대씩 보급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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