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부인 김정숙씨가
제주를 찾아 유세를 펼쳤습니다.
김씨는 오늘(6일) 오후
서귀포 매일올레시장과 제주시동문시장을 돌며
상인과 도민들을 만나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김씨가 선거운동 기간 제주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의원은
내일(7일) 오후 제주시내에서 대규모 집중 유세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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