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따른 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도내 230개소의 투표소에서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속에서도
시민들은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투표는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마다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하러 갈 때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같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오늘 투표에는
앞서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를 제외한
39만 4천여명이 참여하며
지난 18대 대선 제주지역 투표율은 73.3%를 기록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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