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5.22 17:27

{색달주민 통큰 결정…음식물 처리장 조성}

해결책이 안보이던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조성사업이
서귀포시 색달주민들의 통 큰 결정으로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022년까지 하루 4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을 색달동에 조성합니다.

{화북공업단지 인근 도로 엉망}

제주시 화북공업단지 인근 도로 차선이 오락가락 바뀌면서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수자원본부가 빗물과 오수를 분리하는 공사를 하는게 이윤데,
운전자들의 불만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방돌고래 제주 바다로...}

서울대공원에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남방큰돌고래 2마리가
고향 제주바다로 돌아왔습니다.

금등이와 대포는
조천읍 함덕 정주항에서 야생적응 훈련을 마치면
바다로 방류될 예정입니다.

{새정부, 한일어업협정 풀어주려나...}

한일 어업협정이 10개월 넘도록 타결되지 못하면서
어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새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얽힌 실타래를 풀어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영주차장 요금 현실화}

18년만에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이 인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1999년 정해진 공영주차장 이용요금을
이제는 현실화할 때가 됐다는 입장입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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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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