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달주민 '음식물 처리장' 수용}
해결책이 안보이던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조성사업이
서귀포시 색달주민들의 통 큰 결정으로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022년까지 하루 4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을 색달동에 조성합니다.
{화북공업단지 인근 도로 엉망}
제주시 화북공업단지 인근 도로 차선이 오락가락 바뀌면서
이곳을 지나는 차량들이 곡예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수자원본부가 빗물과 오수를 분리하는 공사를 하는게 이윤데,
운전자들의 불만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방돌고래 제주 바다로...}
서울대공원에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남방큰돌고래 2마리가
고향 제주바다로 돌아왔습니다.
금등이와 대포는
조천읍 함덕 정주항에서 야생적응 훈련을 마치면
바다로 방류될 예정입니다.
{새정부, 한일어업협정 풀어주려나...}
한일 어업협정이 10개월 넘도록 타결되지 못하면서
어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새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얽힌 실타래를 풀어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영주차장 요금 현실화}
18년만에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이 인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1999년 정해진 공영주차장 이용요금을
현실화하고,
노상주차장도 유료로 전환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