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일 의원, 한·몽골 의원 친선협회장 선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28 15:01

제주출신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국회의원이
한국과 몽골 의원 친선협회 회장에 선임됐습니다.

한, 몽골 의원 친선협회는
양국간 의회교류와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한편, 한, 몽골 친선협회는
다음달 5일 국회에서
주한몽골대사와 몽골 의회 대표단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공식활동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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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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