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차원의 맞춤형 주거종합계획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실태조사는 오는 9월까지
제주 전체를 4개 권역으로 나누고 표준가구수를 3천가구로 확대해
기본현황과 주거상태, 주거이동,
주택관리, 주거선호도, 가구특성 등 61개 항목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주거복지 수요는 물론
신혼부부와 장애인, 고령자 등
특정계층의 주택선호와 수요를 중점 조사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용역결과를 토대로
10년 목표인 중기 제주형 주거종합계획을 다시 수립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