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주거실태조사 용역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29 10:22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차원의 맞춤형 주거종합계획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실태조사는 오는 9월까지
제주 전체를 4개 권역으로 나누고 표준가구수를 3천가구로 확대해
기본현황과 주거상태, 주거이동,
주택관리, 주거선호도, 가구특성 등 61개 항목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주거복지 수요는 물론
신혼부부와 장애인, 고령자 등
특정계층의 주택선호와 수요를 중점 조사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용역결과를 토대로
10년 목표인 중기 제주형 주거종합계획을 다시 수립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