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일 - 예결특위, 위성곤 - 운영위원 선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30 10:38
제주출신 강창일 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위 위원에,
위성곤 의원이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습니다.
예결위원회 위원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20명과 자유한국당 18명, 국민의당 7명,
바른정당 3명 등 50명으로 구성됐고
제주에서는 강창일 의원이 선임돼
새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또 국회 운영위원회는
각 교섭단체의 원내대표를 포함해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제주에서는 위성곤 의원이 선임돼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실 등의 업무를 살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