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격 상승으로 인한 세금부담 때문에
제주시지역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시가 지난 4월 28일부터 한달 동안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을 접수한 결과
모두 320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이것은 지난해 260여 건에 비해 24% 증가한 것으로
4건을 제외한
나머지 320여 건이 개별주택가격을 내려달라는 요구였습니다.
제주시는 오는 26일 재검증 절차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공시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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