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메세나운동의 매칭그란트 사업 1차 공모 심의 결과
11개 기업과 11개 예술단체와 개인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선정된 예술단체는 최고 1천800만원 예술가는 600만원까지
모두 1억 5천만원이 지원됩니다.
특히 올해 처음 개인예술가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해
개인 3명에게도 혜택이 주어집니다.
메세나 매칭그란트사업은 문화예술분야 사회공헌기금 조성사업으로
기업이 예술단체에 지원하는 금액에 제주도가 1대1로 추가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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