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여행·유원시설업 위반 73개소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6.05 12:10

제주시가
여행업과 유원시설업을 대상으로
상반기 지도점검을 벌여 모두 73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여행업인 경우
영업보증보험 미가입 15개 업체 등
45개소가 관관진흥법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이 가운데 9개 업체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나머지 36개 업체는 행정처분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무등록 붕붕뜀틀 업체 28곳을 적발하고
이달 말까지 안전성 검사를 받고 신고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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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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