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CCTV 개발 추진…2019년 시범서비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14 10:30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경찰청과 공동으로
인공지능 CCTV 개발을 추진합니다.

이번에 추진하는 인공지능 CCTV는
교통사고나 범죄와 같은 위험상황을 실시간으로 자동 감지해 알려주고
사고와 관련된 용의자와 차량을
자동으로 식별.추적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게 됩니다.

제주도는
2018년까지 개발을 마무리하고
오는 2019년부터 시범서비스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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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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