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부지사에 안동우 전 의원 지명 … '음주운전' 전력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6.16 10:52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6기 제3대 정무부지사에 안동우 전 의원을 지명했습니다.

안 지명자는
10년 동안 의정활동 경험을 통해
제주도의회와 원활한 의사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1차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정책을
적절하게 수립하고 집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명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제주도의회에
안동우 지명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안동우 정무부지사 지명자는
제주시 구좌읍 출신으로
제주고와 동아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교사로 재직하다 3선 도의원을 지냈습니다.

한편, 안 지명자는 정무부지사 인선과정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의 도주차량 위반과
음주운전 사실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는데
청문회 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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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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