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위 10년만에 최저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27 11:32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위가
지난 2007년 이후
10년만에 최저수준까지 낮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지하수 기준수위 관측정 20개소를 조사한 결과
평균수위는 24.49미터로
지난 2007년 22.5미터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평균수위는 3.18미터,
서귀포 용흥지역의 경우 8미터 이상 낮은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특히 일부지역은 취수량 제한 또는 일시적 이용중지 등의 조치를 내리는
1단계 기준수위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가뭄현상이 장기화될 경우
해수 침투 우려가 있는 만큼
불필요한 지하수 사용의 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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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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