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19농가에서 41명 외국인 근로자 희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05 11:28

서귀포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를 조사한 결과
19농가에서 41명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가별로 보면
감귤 10농가에 20명,
월동채소 8농가에 18명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수요조사결과를 법무부에 제출했다며
사증발급과 입구 등의 향후 절차를 거쳐
오는 9월부터 본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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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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