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405억원 부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7.10 09:45

제주시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21만8천여 건에 405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이같은 액수는 지난해에 비해 46억원, 13% 증가한 규모로
주택과 건축물 신축 증가와
주택 공시 가격 상승 등이 주요원인으로 풀이됩니다.

납부 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입니다.

제주시는 오는 24일까지
납부한 조기납세자를 대상으로
컴퓨터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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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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