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원점 재검토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10 10:29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시민복지타운에서의 행복주택 추진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시민복지타운 부지 활용 방안과
주거복지정책은 분리.논의돼야 한다며
행복주택사업의 원점 재검토를 주장했습니다.

특히 공공적 활용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한데다
절차적 정당성도 훼손됐다며
시민복지타운
활용방안에 대한 공론을 우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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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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