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상명리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시 지난 6일 전문기관 용역을 거쳐 마련된
상명리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기본계획을 확정.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은
느지리문화센터 조성과 오름탐방로 정비,
농산물가공시설 설치,
마을안내판 정비 등 4개 분야 10개 사업입니다.
상명리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은
오는 2019년까지 32억원을 투입해 추진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