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취약계층에 제공되는
전기요금 등의 감면혜택을
온라인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5월부터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통합 신청서비스가 개설돼
취약계층의 경우
집이나 직장에서도 요금감면을 신청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복지로' 홈페이지에 공인인증서로 접속해
원하는 감면서비스를 선택해 신청하면 됩니다.
그동안 사회취약계층이 요금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읍면동 주민센터나
각 감면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