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의 식품제조와 가공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지난 5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140여 군데의 식품제조와 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실시한 결과
우수 자율관리업소가
지난해 58군데에서 79군데로 증가했습니다.
이와함께 일반관리업체도
종전 128군데에서 206곳으로 증가해
위생관리 수준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제주시는 자율관리업소에
2년간 출입검사를 면제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