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68억 부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7.11 10:40

서귀포시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건축물과 주택 9만 1천여 건에 대해 168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 같은 액수는
지난해보다 31억 원, 23% 증가한 규모로
아파트와 관광호텔 신축이 늘었고
주택 공시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로
기한을 넘기면 가산금 3%를 추가로 납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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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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