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21일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안 심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13 11:18

한국공항의 지하수 취수량 증산안이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다뤄집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다음주에 열리는 임시회 안건을 확정하면서
오는 21일,
한국공항의 지하수개발.이용 변경허가 동의안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제주도 지하수관리위원회는
한국공항의 지하수 취수량을
하루 100톤에서
150톤으로 늘려달라는 요구를 원안 가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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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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