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여름 휴가철 가족단위 낚시객이 증가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낚시어선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합니다.
점검 대상은 신고된 낚시어선 121척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안전운항 준수여부와 무허가 영업행위 등을 점검합니다.
특히 구명동의 착용과 주류반입 행위, 정원 초과 등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현장 지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시지역 낚시어선 이용객은
11만 5천명에 이르렀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