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골프장 고독성 농약 불검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19 11:03

제주도내 골프장이 농약에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올 상반기에
도내 40군데 골프장에 대한 농약 잔류장을 조사한 결과
고독성 농약과
잔디사용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6종의 농약성분이 검출되기는 했지만
모두 잔디에 사용이 가능한 저독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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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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