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홍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주식회사 부영주택에 대해
임대료 인상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신 의장은 오늘(19일)
제353회 도의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부영주택은 어려운 경제사정과
집 없는 서민들의 고통을 헤아려
임대료 인상을 자제해주길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행정은 과도한 임대료 인상으로
고통받는 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데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 도의회는
한국공항의 지하수 증산안과
탑동방파제 축조공사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등을 처리하고
전기차엑스포 특혜 의혹과
전기농사 사업을 점검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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