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읍면동의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특색 제안사업을 선정해 예산을 지원합니다.
사업 대상은
생활쓰레기 줄이기와 주.정차 질서 확립, 생활환경 개선 등으로
다음달 17일까지 접수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8개 제안사업을 선정해
순위별로 최고 10억원의 사업예산을 내년 예산에 편성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한다는
당초 취지에 부합되도록
9월 열릴 예정인 제주정책박람회와 연계해 추진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