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가뭄 농작물 피해' 비상체제 전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8.08 11:20

유례없는 가뭄으로
농작물의 피해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비상체제로 전환해 대처합니다.

이를 위해
기관별로 농작물 가뭄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관정과 양수기 등
각종 시설과 장비를 점검해 지원합니다.

또 도로변에 설치된 급수탑을 전면 개방하고
저수지와 연못의 물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또 가뭄 장기화를 대비해
소방차량과 액비운반차량, 레미콘 차량 등
이용 가능한 물차를 최대한 확보해 현장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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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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