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중정로 일대에
국비 지원을 받아 상점가 간판 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매일올레시장 진입 도로인 중정로 91번길 일대가
행정안전부로부터
간판개선 시범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사업비 4억여 원을 들여
이 일대 293개 간판을
지역 특색과 건물, 업소에 맞게 개선합니다.
서귀포시는
행정안전부 지원 사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3차례에 걸쳐
아랑조을거리 간판을 개선해 왔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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