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도당 위원장에 김방훈 당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8.17 16:33

자유한국당 제주도당 신임 도당 위원장에
김방훈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가 당선됐습니다.

김 전 부지사는
오늘(17일) 오후 제주시 벤처마루에서 열린
정기 도당대회에서
총 투표수 184표 가운데 126표를 얻어
한철용 제주시 을 당협위원장을 제치고
신임 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김 당선인은
야당답게 정책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
도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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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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