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2020년 7월부터 시행되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대비해 단계별 집행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시는 이에따라
주민 의견을 수렴해 도로나 공원 등 존치가 필요한 도시계획시설은
조기에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필요성이 없어지거나
집행 가능성이 희박한 도로 계획은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시지역 10년 이상 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도로 490여 개와 공원 30여 개 등 모두 530여 개소에 이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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