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한지 주차장 조성사업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8.31 10:42

제주시가 자투리 땅이나 나대지 등 공한지를 활용한
주차장 조성사업을 확대합니다.

제주시는 올 하반기
주차심화지역인 아라동과 노형동 등 15군데 공한지에
2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98면의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의무사용 기간을 완화해
기존 5년에서 3년 이상 활용계획이 없는 공한지도
토지주가 동의할 경우 주차장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시지역 공한지 주차장은
410군데에 8천100여 면이 조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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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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