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잠복 결핵 감염검진이 이뤄집니다.
제주보건소는 결핵 감염과 예방을 위해
내일(4일)부터 26일까지 300여개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지설 종사자 3천400여 명을 대상으로 잠복 결핵 감염검진을 실시합니다.
검진 결과 양성으로 확인될 경우 동의하에 추가 검사를 하게됩니다.
잠복 결핵은 몸속에 들어온 소수의 결핵균이 증식하지 않아
결핵이 발병하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