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성산읍에서 시행되고 있는 행복택시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성산읍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행복택시 이용객은 1만 4천여 명으로
이용 횟수는 1만 4천여 회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이용객은 11%,
이용 횟수는
38% 증가한 것입니다.
행복택시는 만 74살 이상 어르신이면
성산읍 마을 어디든지
1천 원에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제도로
성산읍은 내년에는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