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장애인들을 위한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을 받은
저소득 중증 장애인은 56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늘었습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중증 장애인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연중 언제든지 신청하면 됩니다.
제주시는 2015년 9월부터
KCTV제주방송과 협약을 맺고
유료방송 이용요금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